로딩 중...
#피크민

이거 실화인가 싶은 라인업으로 일기 시작하기

8월 여름 컨셉 룩도 예쁘게 차려입어주고~~~

커뮤데이라고 꽃잎도 탈탈 털어서 써보고~~~

온기파티도 완료해주고~~~
온기파티가 이제 최대기간으로 설정되서 간간히 올라가게 됨

중간에는 친구랑 롯데월드도 다녀옴
10년지기 친구라서 이제 만나서 놀 것도 다 떨어져서 ㅋㅋㅋㅋㅋ
우리 이제 만나면 머함?
그러게? 롯데월드 갈래? 나 피크민 모종 얻고 싶음
ㄱㄱ
해서 예매도 뚝딱 하고 가게 됨 ㅋㅋㅋㅋㅋㅋㅋ
평일에 오프 낼 수 있게 되니까 삶의 질이 다르다 ㅠㅠㅠㅠ
사람이 적당히 있어서 이거저거 다 타고 놀 수 있었음
진짜 알차게 잘 타고 온 듯
그리고 친구가 롯데월드가 핑계가 없어서 못 오지
진짜 좋아한다는 것도 이 날 가서 알았음......
어쩐지 선뜻 가자고 하더랔ㅋㅋㅋㅋㅋㅋ

왔으면 당연히 서치를 써야죠~~~!!
중간중간 기다리면서 서치 누르며 제일 목록 적은 곳으로 고르려고 했는데,
마침 다 안 모은 호텔이 뜨길래 냅다 눌러버림
이곳은 야외, 야외 구역입니다

한번에 나왔다!!!!!
아니 진짜 나와줄 거라고 생각 못해서 감격함 ㅠㅠㅠㅠㅠㅠ
끽해야 호텔만 나와줘도 좋겠당... 했는데 ㅠㅠㅠㅠ
색은 신경도 안 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중간 꽃심고 다니고
하도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머무니까
랜덤픽으로 빨강도 줬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ㅠ

아니 친구야 정면 좀 보고 서봨ㅋㅋㅋㅋㅋㅋㅋ
티켓 안 보이잖닠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세히 보기로 뜯어옴
아니 어디에서 얻었는지랑 날짜까지 티켓에 적어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음 ;
이렇게 되면 한 집 살림으로 증식시키기 아까워지잖아...
다른 테마파크를 찾아 떠나야만......
결국 이 날 유료 충전해서 다 얻어갈까 하던 마음을 접음...
이렇게 기념용으로 찍어주다니 치사하다 나이언틱
결국 방구석 오타쿠를 밖으로 보내는구나!!

이미 한 집 살림으로 올콜렉한 타코 데코 ㅋㅋㅋㅋㅋ
나오는 곳이 딱 한 지점밖에 없어서 열심히 돌렸다 ㅋㅋㅋㅋ

세탁 데코도 마침 집-헬스장 가는 근처여가지고
운동하러 갈 때는 꼭 서치를 여기서 쓰고 있어서 한 집 살림 중~
근데 저 빨간 친구가 진짜 죽어도 안 나온다.....
날 잡고 저기서 꽃심기 켜고 뺑이를 돌아야 하나 싶고 그럼.......

그리고 드디어 일터 근처에서 나오던 책도 다 모음......
힘겨웠어.......
유독 1~2개 남았을 때가 제일 안 뜨는 거 같음........
1/7 도 아니고... 다른 모종들도 뜨다보니 더 그런거 같긴 한데...
넘 힘드러요 다른 색 모종 10개 모아서 원하는 색으로 바꾸게 해줘요....
그러면 유료 서치 안 팔리겠지 아라따......

딱히 모을 생각도 없는 스티커 시리즈는 잘만 모아지던데....
역시 마음을 비워야 하는 건가....

ㅋㅋㅋㅋㅋ아니 데코가 너무 큰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얼빡샷이 아니라서 아쉽긴 한데
돌크민이랑 보라크민 진짴ㅋㅋㅋ너무 끼잖앜ㅋㅋㅋㅋㅋㅋ
파랑이 밀려난 거 봨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그래도 2바퀴만에 다 모아서 햎피했음...

24맛 아이스크림은 좀 아슬했지만.....
어쨌든 다 모았으니 다행이야...
이번에는 이름이 799코인이 된 친구는 없었다 ^^)
7월에 너무 정신 놓고 살아서 밥 먹은 사진조차 없음...
어떻게 밥사진조차 없을 수가 있지 ㅠㅠㅠ....
심지어 이 날 만년필 오프라인 매장 찾아가서 엄청 써보고 놀았는데
그 사진조차 남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시필한 용지 사진은 있지만........
넘 악필이라 몇개만 가져옴 ㅎ....

요건 만년필 매장 가다가 본 엽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의 곰'인데 사진은 '나의 공' 이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을 일케 찍음 어케여 ㅠㅠㅠ 귀여운 엽서가 될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움 ㅠㅠㅠ



JR 포켓 퍼플패션 STUB 촉이 너무너무 글자가 예쁘게 나와서....
이 이전에 골라뒀던 걸 포기하고 냉큼 들여옴....
저 코너를 제일 마지막에 발견했는데 진짜... 비싸고... 비싼 이유가 있었다...
팬레터는 전반적으로 깔끔+조용+관리 잘 됨이라서 구경하는 맛도 있고
로망 채우기 좋았음

이렇게 만년필/볼펜마다 이름도 딱딱 적어뒀고, 오프매장에서 구매하면 할인도 추가되고 좋았음
(사실 온라인도 할인 OR 구매확정 적립금으로 환급되서 그게 그거 같지만 ㅎㅎ)

그에 비하면 블루펜샵은 매장 넓고 잉크도 많은 대신,
그만큼 사람도 많고 관리도 안 되는 느낌......
무엇보다 만년필에 이름 안 적고 상품 번호 적어두는건 비호감이었음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더 싼데 있으면 안 살까봐 그런 건지....?
그렇다 해도 만년필 가격상 한 번에 많이 살 수 없는 상품이고,
일단 찍어뒀다가 두고두고 마음에 들면 오프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는 건데...
영 별로였음.....

그래도 이렇게 비싼 만년필을 시필해 볼 수 있는 건 좋았지만.
저녁으로는 딤섬을 먹었는데 그냥저냥 괜찮았다...
사진 없지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두 번 갈 건 아니라서 괜찮지 않을까나~
딱히 추천하고 싶은 느낌의 가게는 아니었음
중간에 다람쥐곳간 < 이라는 호두과자집도 가려고 했는데
일요일에 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녁까지 다 먹고 근처 호두과자집 갔었음
맛은 별루였어 ㅎ .....
그래도 다 같이 잉크 구경하고 만년필 구경하고 다닌 건 넘 좋았다 ㅠㅠㅠ S2
#피크민

기다리던 데코 복각~~~!
바다는 조개세트고, 이벤트로는 산호세트를 줘서 ㅠㅠㅠㅠ 계속 기다렸다 ㅠㅠㅠㅠ

역시 옷부터 바꿔줘야겠죠
여름룩 고~~!

람쥐님이 룩 맞춰주실 때마다 잇몸만개하는 사람 (활짝

편하게 하려고 새로 나온 패키지를 구매함
버섯 티켓도 주고 꽃도 어느정도 주다보니 확실히 1라운드 돌기 편함....
그래도 좀 아껴서 써야 하긴 하지만 ...
이러고도 못 모으면 걍 특수임무 티켓을 찢어버려서 다 모으는게 속 편하더라 ㅋㅋㅋㅋ

월초부터 빅플 가챠 열심히 먹어 옴
근데 너무 더워서 못 걷겠더라.......
이러고도 더위 먹었으니 할 말 다 했음........

회색 하늘 + 회색 건물 + 회색 바닥 + 회색 카드 바탕
너무나도 깔맞춤이 완벽해서 냅다 받음

아니 라메르님이 너무 귀한 엽서를 보내주셨음 ㅠㅠㅠㅠ
빵데코에 성심당 엽서??? 감사해서 이걸 어케 받아요 ㅠㅠ 하면서 소중하게 품에 넣기
마치 친척 어른들이 용돈 준다고 하면 안 주셔도 되는뎅 ㅠㅠ 하면서 손은 뻗고 있는 것처럼 (


세탁소 데코 진짜 너무 귀엽고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고 (+) ㅋㅋㅋㅋㅋ
노랑이가 진짜 귀여움.... 계속 저 안에 들어가.... 스푼보다 작은 노랑이...
작고 소중해.......

그래도 여름이라고... 휴가도 가서 바닷가 엽서도 뜯어옴

아니 속초가 무슨 ... 옛날 느낌 하나도 없음;
바다가 코앞인데 데코 뜨는 거 보세요....
이게 무슨 바닷가야.........

예전에는 한적하고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었는데
이젠 걍... 해수욕장 되서 야구장에서 틀어놓는 커다란 전등 있으니까 한밤중인데 바다가 엄청 밝음
난망도 없고 재미도 없었다......

운님이 입은 옷 보고 너무 예뻐서 냉큼 질러버림
너무나도 피서룩~~!!
작년 이벤트 옷이라던데 나는 안 할 때라서 코인으로 샀다 헤헤

이번에도 맞춰주신 람쥐님
사랑사랑... S2

내가 아무리 노랑이를 사랑해도 이건 좀 아닌 거 같아 소리가 나오게 만듬
진짜 노랑/핑크만 번갈아서 나오는데 어디까지 가나 하고 쳐다봄

나 : 암만 내가 널 사랑해도 이건 아니지!!!
저녁밥팟 : 내가 좋다며!! 내가 최애라며!! 나 좋다며!!!
나 : 좋아해도 이건 아냐~~!!!!
비명 빡빡 지름 ㅠㅠㅠㅠㅠㅠ
아니 무슨 ㅠㅠㅠㅠ 일케 많이 깠는데 두 종류만 나오냐고요 ㅠㅠㅠㅠ
억까 에바잖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결국 다 모았다...
중간부터 갑자기 나오기 시작한 다른 데코를 보고
이거 스샷 올리면 다시 억까 당할 거 같아가지고 조용히 있었음...
그리고 다 모으고 나서야 올렸다... 하.... 쉽지 않았어 진짜.........

서프보드도 쉽게 클리어~~

이벤트 보상도 완료!
티켓 좀 많이 찢은 달이라서 편하게 모은듯

이름에서 버그난 친구는 그냥 델고 살기로 했음
저 근처에 분명 저런 가게가 없는데도 저런 이름을 붙어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디서 온 거니 친구야 ㅋㅋㅋㅋ

마지막 룩템도 클리어
근데 너무... 둔둔해져서 안 꼈음 ㅋㅋㅋㅋ

이제는 일반데코 다 모으기가 더 어려운 거 같음...
쉽게 얻을만한 친구들은 다 끝나가서 ㅠㅠ ...


우정 뱃지랑 커뮤 뱃지도 따주고~
이제 커뮤 뱃지는 헬스장 가서 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에 퇴근하고 점심 먹고 운동하고 있어가지고 ㅠㅠ
나도 주말까지 나가고 싶진 않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울며 나가고 뱃지 따옴 ㅋㅋ큐ㅠㅠㅠ

69렙 레벨업 허들 보고 비명 지름
N9렙 때가 제일 빡센 거 같음........

그래도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 많이 해서...
레벨은 빠르게 올라가는 중이긴 하다 ㅋㅋㅋㅋ
#피크민
#저녁밥파티
커뮤데이 기념으로 만나서 아침은 라멘으로~!
11시인데도 홍대는 너무 한적하더라.....

마시타야 홍대점
블랙라멘 (간장) 을 먹어보고 싶어서 간 거였는데...
간장의 냄새가 너무 강하고 너무 짜서 많이 남겼다 ㅠㅠ
온천 달걀은 맛있었음 (


그리고 보드게임장 고~~!
이번에 한 게임은 '광합성' 인데 땅따먹기를 베이스로 만든 게임.
게임 규칙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중에 람쥐님이 온라인으로 보드게임하는 사이트도 알려주셨는데
우리가 이해한 그 규칙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규칙이 원본과 달랐어도 재밌었음 그만 아닐까?!

펭귄
아래에서부터 펭귄을 쌓아서 손패를 털어버리는 게임
단순하고 재밌고 협력하려고 해도 의도치 않은 방해공작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스 빠르고 단순해서 좋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빨강... 인데 자꾸 무인도 걸려서 턴 쉬면서 놀았음 ㅋㅋㅋㅋㅋ
다들 사이좋게 무인도 한번씩 가주고~
이쯤 되면 무인도 아님... 템플스테이 같은 거였어.....

어쩌다보니 흐름을 잘 타서 이기다
부루마블은 진짜 언제 해도 재밌는듯 ㅋㅋㅋㅋㅋ

보난자도 해주고~~~
이게 경쟁 게임인데도 서로 카드를 트레이드 할 수 있다 보니까,
손해보지 않고, 상대의 점수 봐가면서 거래 해줘야 하는 게임
규칙이 어려움이라고 되어 있지만 아는 사람이 있으면 쉬운 편~
부대 정모 때 이 게임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배웠던 건데 셋이서도 재밌었음 ㅋㅋㅋㅋ


헤키 / 망포역 방면
보드게임장에서 나와서 옷 구경하고~
슬슬 저녁 먹으러 갈까요 하면서 웨이팅을 미리 했는데
그랬는데도 마감시간 넘어서 들어갔다.......
근데 진짜... 기다린 보람이 있을 정도로 맛있었음....
시장이 반찬이었던 것도 아님 글케 배고프진 않았는데도
수비드 닭가슴살이 이렇게 촉촉하고 맛있을 수가........
닭가슴살 시키면 등심도 두 조각 주는데 진짜 맛있더라....
등심 드세요.... 근데 이왕이면 둘이서 하나씩 시켜서 반반 나눠드세요...
진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기다리면서 사진 서치로 얻은 경기장 모종 ㅠㅠㅠㅠㅠㅠㅠ
흐엉 ㅠㅠㅠㅠ 집 근처에서 얻을 일이 없었는데 두 분 덕분에 사진 서치로 하나 더 건졌다 ㅠㅠㅠ

가샤폰~~ 깜냥이 넘 귀여운데

걍 우리집 애잖아...........?
집에 와서 비교해보고 너무 똑같아서 혼자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크민

아니 월초부터 이렇게 많이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헬스 오가면서 빅플 먹기 너무 달콤해....

헬스 끝내고 나왔는데 건너편 아파트 단지에
파랑 모란이 한가득 농사되어 있는 거임
운동 후라서 힘들어 죽겠지만 이걸 어케 참아요 ㅠㅠㅠ

지금... 갑니다.... 하고 허겁지겁 달려감
진짜 이 짤처럼 땀범벅+추레함+근데 해맑은 상태였음

아니 이 때가 아니면 제가 어딜 가서 파랑 모란을 이렇게 가득 먹어보겠어요???

파랑만 7종류임
이거 꽃잎 2배로 불리면 몇개냐 ㅠㅠㅠ
농사 지어 주신 분이 복권 1등 되시기를 싹싹 빌어드림 ㅠㅠㅠ

운동 후 단백질 섭취 너무 끝내주게 했다...
아니 섬유질인가...?
이게 너무 달콤해서 헬스 끝나고 그 늦은 시간에
아파트 단지 빅플부터 쌱쌱 훑어보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
모란 때문에 한 번 들어간 이후에는 이제 낯설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헬스장 갈 때는 직선으로 가서 빅플 먹고,
돌아올 때는 옆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빅플 먹고 돌아옴 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보니까 활동 칼로리 1,000을 넘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플 먹겠다고 지그재그로 아파트 단지를 돌다 보면
15분이면 가는 거리가 30분이 되다보니...
칼로리 소모가 높게 나올만도.........

헬스장의 귀요미
1층 음식점에서 챙겨 주는데 사람 낯설어함
나쁜 사람들 많으니까 꼭 피해다녀 예쁜아 ㅠㅠㅠ

나는 여태까지 친구에게 엽서 보내기 <- 이게 카운트 되는 줄 알았는데...
엽서 받기 <- 가 카운트 되는 거였더라...... 황망...
아니야 나는 친구들의 뱃지포인트를 모아주는 거야!!
그리고 내가 보내면 보통 답장도 보내주니까 ㅇㅇ....
이제 업데이트로 '최근 교류한 친구'도 볼 수 있어서
그거 보면서 답장도 없고 그저 온기만 느끼는 친구들 빼고 보내고 있음

이번에도 초반에 열심히 달려서 11일에 메인 데코 완료~

돌크민은 악기를 배에 두드려서 치는데 넘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토큰으로 주는 옷은 바지고, 치마는 따로 사야 하는데...
살까 하고 봤더니 핏이 영~ 미묘~~ 해서....
안 이쁜건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은 아닌 느낌...
결국 안 샀다....

과자 진짜 딱 하나 남은 걸 안 줘가지구 대체 언제 줄 거냐고 흔들고 있었는데,
세탁용품 데코 돌리는 곳에서 편의점도 나오다보니까 결국 다 모았다
이제 편의점도 버려야지..... 저는 중복데코는 귀여운 것만 남겨놔요
하지만 사실 중복이더라도 5마리 정도까지는 그냥 냅둬서...
이 정도면 나름 다 키워주는 거 아닌가 싶구...


내친 김에 이 두 데코도 좀... 다 주면 안 되겠니....
책도 일하는 곳 바로 맞은편에서 나와서....
버스 타러 가면서 돌리고 있는데 왜 안 주니...
하필 노랑이라 넘 슬픔....

하지만 네잎 노랑이 나왔으니 봐주기로 한다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잎인지 모를 정도로 은근한 데코지만 귀여워 ㅠㅠ

네? 커뮤데이 뱃지는 원래 헬스장에서 따는 거 아닌가요?
헬스 하고 나오면 만보 넘어 있는데두~

다음날 저녁밥파티로 홍대를 갔는데
두 분의 도움으로 사진서치만으로 스타디움 얻었다 ㅠㅠㅠㅠ
저쪽 스타디움이 진짜 지도로 잘 보이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돌크민이 맨들해지도록 박박 쓰다듬고 다녀야지....

하필 하나 남은게 얼굴일 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년 퍼즐은 무사히 다 모았고~~


22퍼즐도 아슬하게 완료!
다음 모종까지 획득해야 하는 토큰이 감당이 안 될 정도라서
사실상 이게 마지막 모종이나 다름 없었는데,
거기서 딱 비어 있는 게 나와줘서 간신히 모았다...
여차하면 걍 티켓 사려고 했는데 안 사도 되서 기쁨

당연히 옷도 완료했고...
이번에 22 모종 퀘스트가 별도로 있어서 그런지
머리 - 머리 - 옷 이렇게 3개만 줘서 유독 모으기 힘들었다는 기분이...

헬스 가는 날에도 스마일 스티커 찍고
헬스 안 갔지만 퇴근 후 걸어서 귀가한 날에도 스마일을 찍는데
이걸 일주일 내내 찍어보긴 처음이었다........
일주일 내내 스마일 찍어두면 저런 멘트가 뜨는구나.....
온기파티는 최대 기한으로 늘려져서 이번에는 완료 사진이 없당....
하여튼 6월달은 괜찮게 마무리~~